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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너지, 그 중심에 풍력발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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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7조회수 1892020.05.25댓글 0
산업부·해수부, 풍력·수산업계와 함께 해상풍력 제도 개선 논의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가 풍력 확대로 인한 어업구역 축소 등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산업부와 해수부는 25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풍력·수산업계와 함께 협의회를 개최하고 해상풍력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두 부처는 협의회에서 해상풍력과 수산업·해양환경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 동안 해상풍력 실무…
No. 26조회수 2302020.04.14댓글 0
작년 세계 신규 발전설비량의 72%가 재생에너지
지난해 새로 설치된 발전설비 용량의 4분의 3은(72%) 재생에너지로 나타났다. 역대 최고기록이다. 작년 재생에너지 신규량은 176GW로 전년보다 소폭 줄었지만, 화석에너지 설비가 줄면서 비중이 올라간 것이다.재생에너지 전력생산량도 증가해 태양광, 풍력, 기타 녹색기술들이 세계 전력의 3분의 1 이상을 생산하고 있다는 분…
No. 25조회수 3522020.03.26댓글 0
“육상풍력 환경 요건 강화된다”
육상풍력에 대한 환경성 검토가 강화된다.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육상풍력의 발전사업 허가 시 환경성 검토를 강화하는 내용의 ‘발전사업 세부허가기준 등에 관한 고시’를 개정·완료했다고 발표했다.산업부는 육상풍력의 발전사업 허가요건으로 환경성 검토를 추가함으로써 사업 초기단계부터 환경적 영향과 입지규제 저촉 여부 등을 점검하고…
No. 24조회수 3842020.03.20댓글 0
(손영기 회장의 월요객석) 한국풍력발전, 혁신은 없는가
혁신(革新)이나 개혁(改革)에서 ‘혁’은 동물의 털이나 피부 등 ‘가죽’을 의미한다. 문자 그대로 혁신이나 개혁은 ‘가죽을 새롭게 고치다’로 풀이할 수 있다. 혁신은 ‘신선한 행위나 현상’ 보다 ‘아프고 쓰린 고통이 따르지만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할 행동’ 이라는 의미에 더 가까울 수 있다. 하지만 우리 에너지업계에서…
No. 23조회수 3302020.03.03댓글 0
(손영기 회장의 월요객석) RE3020, 10년 남았다
2017년 12월 20일 담당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가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RE3020)’을 발표한지 만 2년의 시간이 흘렀다. 해당 계획은 2030년까지 우리나라 전체 전력생산량 대비 20%를 풍력과 태양광 등 순수 재생에너지로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설비 목표량으로 환산하면 누적 설비용량 63.8GW…
No. 22조회수 2692020.03.03댓글 0
(손영기 회장의 월요객석) ‘KIREC 2019’를 바라보며
세계재생에너지총회(KIREC Seoul 2019)가 막을 내렸다. ‘재생에너지, 우리 미래의 활력(Renewable Energy, Energizing Our Future)’이란 주제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서울특별시, REN 21(Renewable Energy Policy Network for the 21st Century)이…
No. 21조회수 3082020.02.19댓글 0
"한국 재생에너지 전환시 일자리 144만개 순증"
19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공개한 스탠퍼드·UC 버클리 대학 공동연구팀의 '한국에서 그린뉴딜 에너지 정책이 전력공급 안정화와 비용·일자리·건강·기후에 미칠 영향'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이 2050년까지 석탄·석유 등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 산업구조에서 태양광·풍력·수력 등 재생에너지로 100% 전환하면 친환경 산업군이…
No. 20조회수 4122020.02.06댓글 0
풍력산업協, “해양공간계획, 해상풍력만 차별”
부산해역 해양용도구역.해양수산부가 해양공간계획을 기반으로 한 해양통합관리시스템 변경을 추진하는 가운데 풍력업계가 에너지개발구역만 미지정된 부분에 대해 해상풍력만 차별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한국풍력산업협회(회장 손영기)는 최근 해수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발표한 부산해역(海域)에 대한 ‘해양공간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
No. 19조회수 7222019.09.24댓글 0
[해상풍력 세계1위 영국 르포] ②높이 140m 터빈 116기(基)가 움직이자 관광객이 몰려왔다
지난 6일(현지 시각) 영국 북동부 험버 지역의 그림스비 항구의 스러져가는 수산 창고와 상점을 지나 차로 5분 가량 더 들어가니 세련된 붉은 벽돌 건물이 시야에 들어왔다. 험버 지역의 해상풍력 사업 상당수를 운영하고 있는 덴마크 에너지 기업 오스테드(Orsted)의 사옥이다. 한때 석탄 수출과 어업으로 황금기를 누리다가 …
No. 18조회수 8842019.09.23댓글 0
[해상풍력 세계1위 영국 르포] ①풍력터빈이 한바퀴 돌면 3만5000가구 '모닝 커피' 해결
영국 런던행 항공기가 히드로 국제공항에 착륙하기 30분 전, 수십개의 새하얀 블레이드(날개)가 푸른 바다 위를 질서정연하게 수놓은 풍경이 창밖 시야에 들어온다. 영국의 해상풍력발전 핵심 지구 6곳 중 한 곳인 런던 인근 사우스이스트(South East) 해상풍력발전지역에 자리잡은 램피온 풍력단지의 모습이다.400MW의 전…
No. 17조회수 4832019.09.20댓글 0
석탄과 재생에너지 '뒤바뀐 운명'
“석탄은 미래입니다.” 세계 최대 석탄 기업인 피바디에너지 최고경영자(CEO)가 2010년 미국 의회에서 자신있게 한 말이다. 그는 "석탄이 석유와 천연가스, 원자력, 재생에너지를 모두 합친 것보다 1.5배 성장하고 있다"며 의원들의 지원을 촉구했다. 세계 석탄 수요가 20년 내 53% 가량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당시 …
No. 16조회수 3842019.09.20댓글 0
풍력발전만 잘 활용해도 CO2 배출 99기가t 준다
....예컨대 식량 카테고리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최소화함으로써 우리는 2050년까지 70.53기가t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피할 수 있다. 100개의 솔루션 중 온실가스 총 감소량 순위에서 3위이다. 채식 위주의 식단은 66.11기가t을 격리시키는데, 이는 4위에 해당한다. 사람들의 일상적 실천의 힘이 이처럼 큰 것이다.1위…
No. 15조회수 6212019.09.09댓글 0
정암풍력단지, 환경파괴 우려 바람개비로 날렸다
“동·식물 생태계와 자연경관을 훼손하는 '정암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을 결사반대한다.” 2013년 5월 강원도 정선군 사북지역 사회단체는 정부 발전사업 허가에 이 같이 반발했다. 정암풍력발전단지 조성은 지역주민 반대에 부딪치고 남부발전과 의기투합했던 삼성중공업마저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사업에서 손을 뗐다. 결국 정암풍…
No. 14조회수 4912019.08.27댓글 0
[논평] 한국풍력산업협회, 육상풍력발전 활성화 당정협의 적극 환영
[손영기 한국풍력산업협회장]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이번 육상풍력 발전 활성화와 관련해 환경부·산림청·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발표한 내용을 적극 환영한다. 무엇보다 국회와 관련 정부 부처가 수차례 머리를 맞대고 이번 합의를 도출한데 깊은 감사를 표한다.국내 풍력산업계는 초기 친환경에너지이자 주요 녹색성장 동력원 중 하나로 부상했…
No. 13조회수 5592019.08.08댓글 0
(손영기 회장의 월요객석) 기후변화 대응, 정답만큼 풀이 속도도 중요하다.
세계적인 석학인 재레드 다이아몬드 교수(캘리포니아대)는 최근 출간한 자신의 저서에서 인류와 세계의 생활 수준 그리고 문명의 존속까지 위협할 수 있는 네 가지 문제로 불평등, 핵공격, 자원고갈 그리고 기후변화 등을 꼽았다. 특히 근래 해외언론 기고에서 그는 “이미 기후변화가 평균 기온 상승과 가뭄, 날씨 변동성 증가, 식량…